Porest Pro 구독
기본 기능은 무료(Free)로 쓸 수 있고, Porest Pro를 구독하면 증권 기능 — 증권사 연동 · 실시간 시세 · 투자 자산의 실시간 금액 — 이 열립니다. Pro가 더 주는 건 이것 하나입니다.
어디서 구독하나요?
설정 → 계정의 Porest Pro 줄(Free면 오른쪽에 "Pro 시작")을 누르면 구독 관리 창이 열립니다. Free일 때 증권 화면에 뜨는 "증권 구독이 필요해요" 안내의 [구독 보기] 를 눌러도 이 계정 화면으로 옵니다.
- 데스크톱
- 모바일


구독 관리 창
위에서부터:
- 지금 플랜 — Free면 "Free 플랜 이용 중 · 증권 연동 · 실시간 시세가 잠겨 있어요", Pro면 "Porest Pro 이용 중 · 다음 결제 2026-10-11 · 9,900원" 처럼 나옵니다. 해지한 뒤 남은 기간에는 "다음 결제" 대신 "2026-10-11까지 이용" 이 보입니다
- 증권 투자는 Pro 전용이에요 — 실시간 시세 · 호가, 국내외 종목 검색, 관심종목, 보유 손익
- 월간 / 연간 17%↓ — 요금 표시를 바꿉니다. 월간은 9,900원 / 월, 연간은 99,000원 / 년(월 8,250원 꼴)
- Free · Pro 카드 — 지금 쓰는 쪽에 "현재 플랜" 표시
- 기능 비교 표(아래)
- 맨 아래 버튼 — Free면 [닫기] [Pro 시작하기], Pro면 [닫기] [구독 해지]
아직 결제 수단을 받는 단계가 붙어 있지 않아, [Pro 시작하기] 를 누르면 곧바로 "Porest Pro 구독이 시작되었어요" 가 뜨고 Pro가 열립니다. 월간 · 연간 중 어느 쪽을 골라 두어도 한 달짜리로 시작되고, 기간이 끝나면 한 달씩 자동으로 이어집니다(자동 갱신을 따로 켜고 끄는 스위치는 없습니다 — 멈추려면 해지하세요).
Free와 Pro의 차이
화면의 기능 비교표에 있는 세 줄이 전부입니다.
| 기능 | Free | Pro |
|---|---|---|
| 가계부 · 자산 관리 | ✓ | ✓ |
| 예산 · 저축 목표 · 캘린더 | ✓ | ✓ |
| 증권사 연동 · 실시간 시세 · 자산 실시간 금액 | — | ✓ |
Pro인지를 확인하는 자리는 다음뿐입니다.
- 증권 화면 — Free면 잠겨 있고, 왼쪽 메뉴 · 전체 메뉴에 증권이 보이지 않습니다
- 설정 → 계정의 증권 데이터 연동 줄 — Pro일 때만 나옵니다
- 투자 자산의 실시간 금액과, 매일 오후 4시에 추이 그래프에 찍히는 평가 금액 기록
- desk 이용 해지 — Pro 기간이 남아 있으면 해지할 수 없습니다
거래를 몇 건 쓰든, 데이터를 내보내든, 캘린더를 몇 개 만들어 공유하든, 카드 혜택을 보든 구독과 무관합니다.
해지
- 구독 관리 창의 [구독 해지] 를 누릅니다
- "해지하면 2026-10-11부터 Free 플랜으로 전환되고 증권 탭이 잠겨요. 그 전까지는 Pro 기능을 계속 쓸 수 있어요." 에서 [구독 해지](그만두려면 [유지하기])
- "구독을 해지했어요" 가 뜹니다
해지해도 이미 시작한 기간이 끝날 때까지는 Pro가 그대로 열려 있고, 그날부터 Free로 바뀝니다. 해지는 자동으로 이어지는 것만 멈추는 것입니다.
해지를 취소하거나 자동 갱신을 다시 켜는 버튼은 없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구독 관리 창에는 [구독 해지]만 보이고, 기간이 끝나 Free가 된 뒤에 [Pro 시작하기] 로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Free로 돌아가면 달라지는 것
- 증권 화면이 잠기고 메뉴에서 사라집니다
- 투자 자산은 실시간 금액 대신 마지막으로 기록된 금액에 머물고, 추이 그래프에 새 점이 찍히지 않습니다
- 설정의 증권 데이터 연동 줄이 사라집니다
그동안 등록해 둔 토스 · 나무증권 연동 키는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보관됩니다. 다시 구독하면 키를 처음부터 입력할 필요 없이 바로 이어집니다.